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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SPI · 분기 자동
매출 · FY2025
1조 1,100억▽ 15.2% YoY
전년 1조 3,086억
영업이익 · FY2025
△115억▽ 142.8% YoY
전년 268억
영업이익률 · FY2025
△1.0%▽ 3.1%p YoY
전년 2.1%

연간 추이 · 매출·수익성

CFS
1조 3,543억FY20231조 3,086억FY20241조 1,100억FY20253.6%2.1%△1.0%
매출영업이익률

연간 실적 · 분기 분해

단위: 억원 · 1Q~4Q + 합계 + 과거 2개년
구분1Q2Q3Q4Q2025 합계FY2024FY2023YoY(25/24)
매출3,0423,0863,1041,86711,10013,08613,543▽ 15.2%
매출총이익1,9111,8891,8171,0926,7098,0728,277▽ 16.9%
매출총이익률62.8%61.2%58.5%58.5%60.4%61.7%61.1% 1.2%p
영업이익47△23△20△118△115268487▽ 142.8%
영업이익률1.5%△0.7%△0.7%△6.3%△1.0%2.1%3.6% 3.1%p
Source: DART · 정본 CFS · 단일분기 합 = 연간(합계)
AI

특이사항 분석 · FY2025

검토 완료 · 게시
영업손익 적자 전환영업이익률 -3.1%p · 마진 브리지
비교 기준 · 전년 FY2024
매출총이익률 -1.2%p − 판관비율부담 +1.8%p 로 판관비율이 변화를 주도. 현재 매출총이익률 60.4% / 판관비율 61.5% / 영업이익률 -1.0%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025 실적: 매출 11,100억(YoY −15.2%)으로 외형이 큰 폭 축소되고 영업손실 −115억(전년 +268억, 적자전환)·OPM −1.0%(전년 +2.1%)로 수익성이 흑→적 전환.
○ 매출: −15.2%로 두 자릿수 역성장. 패션·코스메틱 전반의 수요 둔화와 비효율 부문 정리가 외형 축소에 작용한 것으로 해석됨.
▪ 패션: 자체 브랜드 기획·제조와 해외 유명 브랜드 직수입·유통을 양축으로 하나, 내수 둔화 영향에 노출(보고서 기준).
▪ 코스메틱: 자체·수입 브랜드 포트폴리오로 니치향수에서 입지를 확보, 2024년 어뮤즈 인수로 사업 확장(보고서 기준).
· [참고] 1996년 해외 브랜드 수입 유통으로 출발해 자체 패션·코스메틱으로 영역을 확대한 포트폴리오 기업(보고서 기준).
○ 영업이익: 전년 +268억에서 −115억으로 적자전환, OPM +2.1%→−1.0%. 외형 축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부진 부문의 손실이 수익성을 끌어내린 것으로 해석됨.
● 전략: 비효율 부문을 개선·정리해 수익성 있는 사업구조를 갖추는 데 매진하고, 2026년에도 패션·코스메틱 중심 신규사업·M&A와 온라인 채널 '신세계V' 육성을 추진(보고서 기준).
● 전망: 비효율 정리에 따른 손익 정상화 시점과 '신세계V' 등 디지털 채널 매출 기여, 신규 브랜드·M&A 성과가 2026년 흑자 회복의 관전포인트로 관측됨.
● 리스크: 내수 소비 둔화와 패션·화장품 시장의 심한 세분화·경쟁, 적자전환에 따른 수익성 방어가 핵심 리스크.
원문 확인당사의 비약적인 성장은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과감한 시도의 결과였던 만큼 2026년에도 패션 및 코스메틱 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과 M&A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.§ FY2025 · II. 사업의 내용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지난해 자주사업 매각 영향 등으로 영업손익이 적자로 돌아섰으나, 자체 코스메틱이 역대 최대 매출을 내며 수입패션과 함께 반등을 이끌고 있다.이투데이 (2026.2) · 출처 ↗
참고자료올해는 자사 뷰티 브랜드를 앞세운 글로벌 유통망 확장과 적극적인 M&A·지분투자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.이투데이 (2026.2) · 출처 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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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 보도 · 자동수집(네이버) · 회색 참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