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ANY / 패션
⚠ 세그먼트 부문주석 기준
매출 · FY2025
1조 1,887억▽ 3.6% YoY
전년 1조 2,333억
영업이익 · FY2025
36억▽ 83.3% YoY
전년 216억
영업이익률 · FY2025
0.3%▽ 1.5%p YoY
전년 1.8%
연간 추이 · 매출·수익성
SEG매출영업이익률
연간 실적 · 분기 분해
단위: 억원 · 1Q~4Q + 합계 + 과거 2개년| 구분 | 1Q | 2Q | 3Q | 4Q | 2025 합계 | FY2024 | FY2023 | YoY(25/24)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매출 | 2,671 | 3,048 | 2,324 | 3,845 | 11,887 | 12,333 | 12,739 | ▽ 3.6% |
| 영업이익 | △12 | 108 | △154 | 94 | 36 | 216 | 452 | ▽ 83.3% |
| 영업이익률 | △0.5% | 3.5% | △6.6% | 2.5% | 0.3% | 1.8% | 3.5% | ▽ 1.5%p |
Source: DART · 정본 SEG · 단일분기 합 = 연간(합계)
AI
특이사항 분석 · FY2025
검토 완료 · 게시영업 레버리지 23.1배매출 -3.6%
비교 기준 · 전년 FY2024
매출 -3.6%에 영업이익 -83.3% — 매출 감소가 이익을 더 크게 끌어내림(하방 레버리지)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025 실적: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(FnC)은 매출 1조 1,887억원(YoY -3.6%), 영업이익 36억원(YoY -83%), OPM 0.3%(전년 1.8%)로 외형 역성장과 이익 급감이 겹쳤다.
○ 매출: 전년대비 역성장. 엔데믹 기저효과 소멸과 온라인 성장 둔화 국면에서 외형이 줄었다(보고서 기준 그룹 내 패션군 매출비중 23.9%).
▪ 아웃도어(코오롱스포츠)·골프·스포츠 비중이 높아 F/W·4분기 매출 집중도가 큰 구조. 아웃도어 카테고리를 제외한 엔데믹 수혜는 종료된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.
· [참고] 보고서상 패션부문은 아웃도어·골프·캐주얼·스포츠·신사복·여성복·잡화 유통 및 명품 수입/판매, 복합쇼핑몰을 운영.
○ 영업이익: 이익이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까지 무너지며 OPM 0%대로 추락. 외형 감소와 비용 구조가 맞물려 수익성이 가장 취약한 한 해였다.
● 전략: 패션부문 '효율 경영'으로 비용을 조이고 해외시장 확대로 성장 활로를 모색. 품질·디자인 기반 브랜드력 유지와 복종 간 경계 파괴 상품 개발을 지속.
● 전망: 회사는 효율 경영과 해외 확대를 통한 점진적 실적 회복을 기대. 단기 이익 레버리지는 아웃도어 성수기 성과에 좌우.
● 리스크: 내수 포화와 진입장벽 낮은 경쟁 환경, SPA·글로벌 명품 침투, 날씨 의존적 계절성이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.
원문 확인“패션군에 속한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은 아웃도어, 골프, 캐주얼, 스포츠, 신사복, 여성복, 잡화 등의 유통 및 수입/판매, 명품 수입/판매, 복합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”§ FY2025 · II. 사업의 내용 / 패션군(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)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소비 위축과 비용 증가로 패션 부문 수익성이 악화되자, 대표이사 교체·희망퇴직과 코오롱스포츠 중심의 글로벌 확대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.— 톱데일리 (2025.11) · 출처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