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ANY / 패션
⚠ 세그먼트 부문주석 기준
매출 · 2025 2분기
3,048억▽ 8.7% YoY
전년동기 3,339억
영업이익 · 2025 2분기
108억▽ 42.5% YoY
전년동기 188억
영업이익률 · 2025 2분기
3.5%▽ 2.1%p YoY
전년동기 5.6%
분기 추이 · 매출 구성·수익성
단일분기 · SEG매출영업이익률
실적 · 분기 + 연간
단위: 억원| 구분 | 분기 · 단일분기(3개월) | 연간 | 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4.2Q | 24.3Q | 24.4Q | 25.1Q | 25.2Q | QoQ(2Q/1Q) | YoY(25/24) | '24 | '25 | |
| 매출 | 3,339 | 2,346 | 3,864 | 2,671 | 3,048 | ▲ 14.1% | ▽ 8.7% | 12,333 | 11,887 |
| 영업이익 | 188 | △141 | 146 | △12 | 108 | ▲ 987.0% | ▽ 42.5% | 216 | 36 |
| 영업이익률 | 5.6% | △6.0% | 3.8% | △0.5% | 3.5% | ▲ 4.0%p | ▽ 2.1%p | 1.8% | 0.3% |
Source: DART · 정본 SEG
AI
특이사항 분석 · 2025 2분기
검토 완료 · 게시영업 레버리지 4.9배매출 -8.7%
비교 기준 · 전년 동분기 24.2Q
매출 -8.7%에 영업이익 -42.5% — 매출 감소가 이익을 더 크게 끌어내림(하방 레버리지)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025 실적: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(FnC)은 매출 1조 1,887억원(YoY -3.6%), 영업이익 36억원(YoY -83%), OPM 0.3%(전년 1.8%)로 외형 역성장과 이익 급감이 겹쳤다.
○ 매출: 전년대비 역성장. 엔데믹 기저효과 소멸과 온라인 성장 둔화 국면에서 외형이 줄었다(보고서 기준 그룹 내 패션군 매출비중 23.9%).
▪ 아웃도어(코오롱스포츠)·골프·스포츠 비중이 높아 F/W·4분기 매출 집중도가 큰 구조. 아웃도어 카테고리를 제외한 엔데믹 수혜는 종료된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.
· [참고] 보고서상 패션부문은 아웃도어·골프·캐주얼·스포츠·신사복·여성복·잡화 유통 및 명품 수입/판매, 복합쇼핑몰을 운영.
○ 영업이익: 이익이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까지 무너지며 OPM 0%대로 추락. 외형 감소와 비용 구조가 맞물려 수익성이 가장 취약한 한 해였다.
● 전략: 패션부문 '효율 경영'으로 비용을 조이고 해외시장 확대로 성장 활로를 모색. 품질·디자인 기반 브랜드력 유지와 복종 간 경계 파괴 상품 개발을 지속.
● 전망: 회사는 효율 경영과 해외 확대를 통한 점진적 실적 회복을 기대. 단기 이익 레버리지는 아웃도어 성수기 성과에 좌우.
● 리스크: 내수 포화와 진입장벽 낮은 경쟁 환경, SPA·글로벌 명품 침투, 날씨 의존적 계절성이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.
원문 확인“패션군에 속한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은 아웃도어, 골프, 캐주얼, 스포츠, 신사복, 여성복, 잡화 등의 유통 및 수입/판매, 명품 수입/판매, 복합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”§ FY2025 · II. 사업의 내용 / 패션군(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)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소비 위축과 비용 증가로 패션 부문 수익성이 악화되자, 대표이사 교체·희망퇴직과 코오롱스포츠 중심의 글로벌 확대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.— 톱데일리 (2025.11) · 출처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