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ANY / 패션
KOSPI · 분기 자동사업부문 · 모회사 부문별 주석(외부수익) 기준 · FY2022~2025 (4개년)
세그먼트 부문주석 기준
매출 · FY2025
2조 196억▲ 0.8% YoY
전년 2조 42억
영업이익 · FY2025
1,231억▽ 27.8% YoY
전년 1,705억
영업이익률 · FY2025
6.1%▽ 2.4%p YoY
전년 8.5%

연간 추이 · 매출·수익성

SEG
2조 510억FY20232조 42억FY20242조 196억FY20259.4%8.5%6.1%
매출영업이익률

연간 실적 · 분기 분해

단위: 억원 · 1Q~4Q + 합계 + 과거 2개년
구분1Q2Q3Q4Q2025 합계FY2024FY2023YoY(25/24)
매출5,0445,1014,4495,60220,19620,04220,510▲ 0.8%
영업이익3423281164451,2311,7051,934▽ 27.8%
영업이익률6.8%6.4%2.6%7.9%6.1%8.5%9.4% 2.4%p
Source: DART · 정본 SEG · 단일분기 합 = 연간(합계)
AI

특이사항 분석 · FY2025

검토 완료 · 게시
영업 레버리지 -36.2배매출 +0.8%
비교 기준 · 전년 FY2024
매출 +0.8%에 영업이익 -27.8% — 매출은 늘었으나 이익이 줄어드는 디레버리지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025 실적: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매출 2조 196억원(YoY +0.8%), 영업이익 1,231억원(YoY -27.8%), OPM 6.1%(전년 8.5%)로 외형은 보합인데 이익이 크게 빠졌다.
○ 매출: 전년 수준 유지. 자체 브랜드와 해외 브랜드 수입 사업을 양축으로 국내 패션업계 최고 위상을 유지했다.
▪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 SSF샵을 중심으로 온라인 전환에 대응. 다만 소비 심리 회복이 완만한 가운데 외형 성장 동력은 제한적이었다(보고서 기준 그룹 내 매출비중 5.0%).
· [참고] 보고서상 패션부문은 '의류 수입 및 판매사업'으로 정의되며 자체 브랜드·해외 명품 수입을 함께 전개.
○ 영업이익: OPM이 8%대에서 6%대로 후퇴하며 이익이 약 3할 감소. 성숙기 내수시장에서 소비 다변화·세분화와 글로벌 소싱처 가격 변동이 수익성을 압박한 것으로 보인다.
● 전략: 핵심 브랜드 경쟁력을 차별화하고, 글로벌 소싱처 다변화로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제고. 2026년에는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.
● 전망: 국내는 완만한 성장 흐름 지속 전망. 이익 회복은 해외 진출 성과와 브랜드 믹스 고도화에 달려 있다.
● 리스크: 내수 의존도가 높아 소비심리·실질소득 변동에 민감하고, 날씨·계절 변동성과 SPA·명품 등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침투 경쟁이 상존.
원문 확인패션부문은 핵심 브랜드 경쟁력 차별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겠습니다.§ FY2025 · II. 사업의 내용 / 패션부문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주력 수입 브랜드의 안정적 성장과 시즌 프로모션 호조로 외형을 방어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고, 신규 브랜드 육성과 디지털화를 추진한다.패션비즈 (2026.1) · 출처 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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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 보도 · 자동수집(네이버) · 회색 참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