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ANY / 패션
⚠ 세그먼트 부문주석 기준
매출 · 2025 2분기
5,101억▽ 0.6% YoY
전년동기 5,130억
영업이익 · 2025 2분기
328억▽ 37.4% YoY
전년동기 524억
영업이익률 · 2025 2분기
6.4%▽ 3.8%p YoY
전년동기 10.2%
분기 추이 · 매출 구성·수익성
단일분기 · SEG매출영업이익률
실적 · 분기 + 연간
단위: 억원| 구분 | 분기 · 단일분기(3개월) | 연간 | 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4.2Q | 24.3Q | 24.4Q | 25.1Q | 25.2Q | QoQ(2Q/1Q) | YoY(25/24) | '24 | '25 | |
| 매출 | 5,130 | 4,328 | 5,410 | 5,044 | 5,101 | ▲ 1.1% | ▽ 0.6% | 20,042 | 20,196 |
| 영업이익 | 524 | 208 | 432 | 342 | 328 | ▽ 4.1% | ▽ 37.4% | 1,705 | 1,231 |
| 영업이익률 | 10.2% | 4.8% | 8.0% | 6.8% | 6.4% | ▽ 0.4%p | ▽ 3.8%p | 8.5% | 6.1% |
Source: DART · 정본 SEG
AI
특이사항 분석 · 2025 2분기
검토 완료 · 게시영업 레버리지 66.2배매출 -0.6%
비교 기준 · 전년 동분기 24.2Q
매출 -0.6%에 영업이익 -37.4% — 매출 감소가 이익을 더 크게 끌어내림(하방 레버리지)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025 실적: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매출 2조 196억원(YoY +0.8%), 영업이익 1,231억원(YoY -27.8%), OPM 6.1%(전년 8.5%)로 외형은 보합인데 이익이 크게 빠졌다.
○ 매출: 전년 수준 유지. 자체 브랜드와 해외 브랜드 수입 사업을 양축으로 국내 패션업계 최고 위상을 유지했다.
▪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 SSF샵을 중심으로 온라인 전환에 대응. 다만 소비 심리 회복이 완만한 가운데 외형 성장 동력은 제한적이었다(보고서 기준 그룹 내 매출비중 5.0%).
· [참고] 보고서상 패션부문은 '의류 수입 및 판매사업'으로 정의되며 자체 브랜드·해외 명품 수입을 함께 전개.
○ 영업이익: OPM이 8%대에서 6%대로 후퇴하며 이익이 약 3할 감소. 성숙기 내수시장에서 소비 다변화·세분화와 글로벌 소싱처 가격 변동이 수익성을 압박한 것으로 보인다.
● 전략: 핵심 브랜드 경쟁력을 차별화하고, 글로벌 소싱처 다변화로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제고. 2026년에는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.
● 전망: 국내는 완만한 성장 흐름 지속 전망. 이익 회복은 해외 진출 성과와 브랜드 믹스 고도화에 달려 있다.
● 리스크: 내수 의존도가 높아 소비심리·실질소득 변동에 민감하고, 날씨·계절 변동성과 SPA·명품 등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침투 경쟁이 상존.
원문 확인“패션부문은 핵심 브랜드 경쟁력 차별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겠습니다.”§ FY2025 · II. 사업의 내용 / 패션부문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주력 수입 브랜드의 안정적 성장과 시즌 프로모션 호조로 외형을 방어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고, 신규 브랜드 육성과 디지털화를 추진한다.— 패션비즈 (2026.1) · 출처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