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ANY / 패션
매출 · 2024 1분기
3,936억▽ 3.0% YoY
전년동기 4,059억
영업이익 · 2024 1분기
325억▽ 40.2% YoY
전년동기 543억
영업이익률 · 2024 1분기
8.2%▽ 5.1%p YoY
전년동기 13.4%
분기 추이 · 매출 구성·수익성
단일분기 · CFS제품상품기타·수수료영업이익률
실적 · 분기 + 연간
단위: 억원| 구분 | 분기 · 단일분기(3개월) | 연간 | 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3.1Q | 23.2Q | 23.3Q | 23.4Q | 24.1Q | QoQ(1Q/4Q) | YoY(24/23) | '24 | '25 | |
| 매출 | 4,059 | 3,457 | 3,241 | 4,530 | 3,936 | ▽ 13.1% | ▽ 3.0% | 14,853 | 14,918 |
| ㄴ 제품 | 3,140 | 2,513 | 2,365 | 3,470 | 3,022 | ▽ 12.9% | ▽ 3.7% | 10,925 | 10,776 |
| ㄴ 상품 | 899 | 925 | 863 | 1,028 | 881 | ▽ 14.3% | ▽ 2.0% | 3,807 | 4,030 |
| ㄴ 수수료 | 19 | 19 | 13 | 31 | 32 | ▲ 3.5% | ▲ 68.3% | 121 | 111 |
| 매출총이익 | 2,586 | 1,974 | 1,942 | 2,573 | 2,392 | ▽ 7.0% | ▽ 7.5% | 8,539 | 8,400 |
| 매출총이익률 | 63.7% | 57.1% | 59.9% | 56.8% | 60.8% | ▲ 4.0%p | ▽ 3.0%p | 57.5% | 56.3% |
| 영업이익 | 543 | 58 | 88 | 316 | 325 | ▲ 2.7% | ▽ 40.2% | 635 | 522 |
| 영업이익률 | 13.4% | 1.7% | 2.7% | 7.0% | 8.2% | ▲ 1.3%p | ▽ 5.1%p | 4.3% | 3.5% |
| EBITDA 참고 | — | — | — | — | — | — | — | 1,330 | 1,207 |
Source: DART · 정본 CFS
AI
특이사항 분석 · 2024 1분기
검토 완료 · 게시영업이익률 -5.1%p · 마진 브리지영업 레버리지 13.3배
비교 기준 · 전년 동분기 23.1Q
매출총이익률 -3.0%p − 판관비율부담 +2.2%p 로 원가율(매출총이익률)이 변화를 주도. 현재 매출총이익률 60.8% / 판관비율 52.5% / 영업이익률 8.2%.
매출 구조 · 제품 77% · 상품 22% · 수수료 1% — 제품이 매출의 77%로 외형을 견인. 수수료이 전년比 +68.3%로 가장 빠르게 성장.
연초 외형은 견조했고 영업이익률은 한 자릿수로 출발했다.
원문 확인“연결회사의 2024년 1분기 매출액은 3,936억원(제품 매출 3,022억원, 상품 매출 881억원, 수수료 매출 33억원)이며, 영업이익은 325억원, 총 자산은 1조 7,40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.”§ 2024 1Q · 2024 1분기 보고서 · 원문 ↗
전방 패션시장은 회복·성장했으나 한섬은 외형이 소폭 역성장하고 수익성도 둔화돼 업황과 엇갈렸다.
원문 확인“그러나 2024년 국내 패션산업 규모는 49조 5,544억원으로, 빠른 일상 회복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전년대비 2.3% 성장하였습니다”§ FY2024 · II. 사업의 내용 · 원문 ↗
2024년 한섬은 매출이 전년比 소폭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더 크게 줄며 수익성이 둔화됐다. 제품·상품·수수료 매출 믹스에서 본업인 의류 제품이 실적을 견인하고 상품·수수료는 보조적이다.
원문 확인“연결회사의 2024년 매출액은 1조 4,853억원(제품 매출 1조 925억원, 상품 매출 3,807억원, 수수료 매출 121억원)이며, 영업이익은 635억원, 총 자산은 1조 7,46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.”§ FY2024 · FY2024 사업보고서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내수 패션 소비 침체로 매출이 줄고 영업이익도 큰 폭 감소했으며, 회사는 매출 감소와 중장기 투자비용 증가를 원인으로 설명했다.— 인사이트코리아 (2025.02) · 출처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