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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 세그먼트 부문(영업이익 비공시)⚠ 2026~ 커머스 단독공시 중단(NAVER 부문개편: 국내커머스→네이버플랫폼·해외C2C→글로벌도전 분산, DART·IR 공히 비교가능 매출 없음)
매출 · 2025 3분기
9,854억▲ 35.8% YoY
전년동기 7,254억
분기 추이 · 매출 구성·수익성
단일분기 · SEG매출
실적 · 분기 + 연간
단위: 억원| 구분 | 분기 · 단일분기(3개월) | 연간 | 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4.3Q | 24.4Q | 25.1Q | 25.2Q | 25.3Q | QoQ(3Q/2Q) | YoY(25/24) | '24 | '25 | |
| 매출 | 7,254 | 7,751 | 7,879 | 8,611 | 9,854 | ▲ 14.4% | ▲ 35.8% | 29,230 | 36,884 |
Source: DART · 정본 SEG
AI
특이사항 분석 · 2025 3분기
검토 완료 · 게시매출 +35.8%영업이익률 0.0%
비교 기준 · 전년 동분기 24.3Q
외형이 급변동했다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025 실적: 네이버 커머스 부문 매출은 3조 6,884억원으로 전년대비 +26.2% 고성장. 단, 부문 영업이익은 비공시로 손익은 전사 차원에서만 확인된다.
○ 매출: 스마트스토어 성장을 축으로 여행·예약 등 오프라인 연계 영역과 C2C(크림)까지 전 영역 고른 성장. 검색 중심에서 '네이버플러스 스토어' 플랫폼 중심 발견형 쇼핑으로 구조를 전환했다.
▪ 커머스 매출은 커머스 광고(쇼핑 검색·디스플레이), 중개·판매 수수료, 멤버십으로 구성 — 직매입 없는 플랫폼·수수료형 모델이 고마진·고성장의 토대.
· [참고] 버티컬·C2C는 브랜드스토어·쇼핑라이브·KREAM·Poshmark, 물류는 CJ대한통운 제휴 N배송으로 강화.
○ 영업이익: 부문 영업이익 비공시. 수익성은 거래액(GMV)·take-rate·멤버십 락인으로 가늠하며, AI 개인화 추천으로 노출 적합성과 쇼핑 여정 효율을 높이는 방향.
● 전략: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중심의 발견형 커머스, AI 개인화, N배송 확대, 멤버십 제휴(넷플릭스·MS 게임패스 등) 생태계 강화.
● 전망: 온라인 거래액 성장률은 둔화 추세(시장 전반)이나 점유율 상위 집중으로 구조적 수혜는 지속될 여지.
● 리스크: ⚠ 2026년 광고 플랫폼 통합 등 부문 개편으로 커머스 단독 공시 연속성이 약화될 수 있음(추적 가능성 리스크). 알리·테무 등 중국 플랫폼의 국내 침투와 내수·환율 변수도 부담.
원문 확인“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26.2% 성장한 3조 6,884억 원을 기록하였으며, 스마트스토어 성장을 중심으로 여행, 예약 서비스 등 오프라인 연계 부문과 C2C 서비스인 크림까지 전반적인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갔습니다.”§ FY2025 · II. 사업의 내용 / 커머스 부문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스마트스토어와 글로벌 C2C 사업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커머스 매출이 늘었고, N배송 인프라 확장과 AI 개인화·멤버십 강화를 추진한다.— NAVER (2026.2) · 출처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