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ANY / 패션
매출 · 2026 1분기
4,104억▲ 7.9% YoY
전년동기 3,803억
영업이익 · 2026 1분기
365억▲ 67.7% YoY
전년동기 218억
영업이익률 · 2026 1분기
8.9%▲ 3.2%p YoY
전년동기 5.7%

분기 추이 · 매출 구성·수익성

단일분기 · CFS
3,803억25.1Q3,381억25.2Q3,096억25.3Q4,637억25.4Q4,104억26.1Q5.7%0.2%0.8%5.9%8.9%
제품상품기타·수수료영업이익률

실적 · 분기 + 연간

단위: 억원
구분분기 · 단일분기(3개월)연간
25.1Q25.2Q25.3Q25.4Q26.1QQoQ(1Q/4Q)YoY(26/25)'24'25
매출3,8033,3813,0964,6374,104▽ 11.5%▲ 7.9%14,85314,918
ㄴ 제품2,7922,3622,1753,4473,036▽ 11.9%▲ 8.7%10,92510,776
ㄴ 상품9839889011,1581,042▽ 10.0%▲ 6.0%3,8074,030
ㄴ 수수료2831213225▽ 21.3%▽ 10.4%121111
매출총이익2,2361,8481,7792,5372,434▽ 4.0%▲ 8.9%8,5398,400
매출총이익률58.8%54.7%57.4%54.7%59.3% 4.6%p 0.5%p57.5%56.3%
영업이익218725272365▲ 34.4%▲ 67.7%635522
영업이익률5.7%0.2%0.8%5.9%8.9% 3.0%p 3.2%p4.3%3.5%
EBITDA 참고1,3301,207
Source: DART · 정본 CFS
AI

특이사항 분석 · 2026 1분기

검토 완료 · 게시
영업이익률 +3.2%p · 마진 브리지영업 레버리지 8.6배
비교 기준 · 전년 동분기 25.1Q
매출총이익률 +0.5%p + 판관비율부담 +2.7%p 로 판관비율이 변화를 주도. 현재 매출총이익률 59.3% / 판관비율 50.4% / 영업이익률 8.9%.
매출 구조 · 제품 74% · 상품 25% · 수수료 1%제품이 매출의 74%로 외형을 견인. 제품이 전년比 +8.7%로 가장 빠르게 성장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6.1Q 실적: 매출 4,104억(YoY +7.9%)·영업이익 365억(YoY +67%)·OPM 8.9%(전년 5.7%)로 외형 성장보다 이익 회복이 두드러진 분기.
○ 매출: +7.9%. 마진 높은 자체 제품에 수입 상품이 더해져 외형 확대.
▪ 제품(자체 의류): 3,036억 — 매출의 약 74%를 차지하는 본업.
▪ 상품(수입 등) 1,042억 · 수수료 25억.
○ 영업이익: +67%, OPM 5.7%→8.9%로 3.2%p 개선. 고정비 레버리지와 제품 채산성 회복이 이익을 크게 끌어올림.
● 전략: 백화점 오프라인에 온라인·라이브커머스·자체 유통망을 더한 다채널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직진출 추진(보고서 기준).
● 전망: 본업 제품 성장 지속과 채널 투자의 수익성 기여가 관전포인트로 관측됨.
● 리스크: 내수 패션 소비 둔화, 계절성, 해외 외환 변수.
원문 확인특히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유통 중심축이 이동하는 등 소비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어, 당사는 기존 백화점과 같은 오프라인 유통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라이브커머스, 차별화된 컨셉의 자체 유통망 등 다양한 채널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§ 2026 1Q · 2026 1분기보고서 · 사업의 내용/MD&A · 원문 ↗
화장품 사업(구 한섬라이프앤)이 2025년 본체로 흡수합병돼, 의류에 화장품을 더한 사업 구조로 운영된다.
원문 확인㈜한섬라이프앤은 2025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흡수합병 완료됨에 따라 종속회사에서 제외되었습니다.§ 2026 1Q · 2026 1분기 보고서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실적 회복과 함께 타임·시스템 등 주력 브랜드의 해외 사업 확대신규 해외 브랜드 발굴을 차기 성장축으로 제시했다. 내수 회복에 기댄 반등을 넘어 글로벌 확장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 부각된다.주간한국 (2026.05) · 출처 ↗
참고자료1분기 의류 소비심리 회복세가 이어지며 국내·수입 브랜드 실적이 모두 증가했다. 다만 외형 성장보다 영업이익 반등 폭이 훨씬 커, 매출 회복이 곧바로 이익으로 연결되는 수익성 개선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풀이된다.한국경제 (2026.05) · 출처 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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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 보도 · 자동수집(네이버) · 회색 참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