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ANY / 홈쇼핑
⚠ 세그먼트 부문 외부수익 기준(DART 정본)
매출 · 2025 4분기
2,780억▲ 10.5% YoY
전년동기 2,515억
영업이익 · 2025 4분기
337억▲ 18.4% YoY
전년동기 285억
영업이익률 · 2025 4분기
12.1%▲ 0.8%p YoY
전년동기 11.3%
분기 추이 · 매출 구성·수익성
단일분기 · SEG상품기타·수수료영업이익률
실적 · 분기 + 연간
단위: 억원| 구분 | 분기 · 단일분기(3개월) | 연간 | 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4.4Q | 25.1Q | 25.2Q | 25.3Q | 25.4Q | QoQ(4Q/3Q) | YoY(25/24) | '24 | '25 | |
| 매출 | 2,515 | 2,578 | 2,658 | 2,475 | 2,780 | ▲ 12.3% | ▲ 10.5% | 10,521 | 10,491 |
| ㄴ 상품 | 646 | 559 | 593 | 522 | 668 | ▲ 27.8% | ▲ 3.4% | 2,092 | 2,342 |
| ㄴ 수수료 | 1,870 | 2,018 | 2,065 | 1,953 | 2,112 | ▲ 8.2% | ▲ 13.0% | 8,429 | 8,149 |
| 영업이익 | 285 | 224 | 252 | 116 | 337 | ▲ 189.4% | ▲ 18.4% | 1,071 | 930 |
| 영업이익률 | 11.3% | 8.7% | 9.5% | 4.7% | 12.1% | ▲ 7.4%p | ▲ 0.8%p | 10.2% | 8.9% |
Source: DART · 정본 SEG
AI
특이사항 분석 · 2025 4분기
검토 완료 · 게시영업 레버리지 1.8배매출 +10.5%
비교 기준 · 전년 동분기 24.4Q
매출 +10.5%에 영업이익 +18.4% — 고정비 효과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확대(강한 양의 레버리지).
매출 구조 · 상품 24% · 수수료 76% — 수수료이 매출의 76%로 외형을 견인. 수수료이 전년比 +13.0%로 가장 빠르게 성장.
심층 분석재무제표 · 사업보고서 · 기사 종합
● 2025 실적: GS리테일 홈쇼핑(GS SHOP) 부문은 매출 1조 491억원(YoY -0.3%), 영업이익 930억원(YoY -13.2%), OPM 8.9%(전년 10.2%)로 외형 정체 속 수익성이 한 단계 내려앉았다.
○ 매출: 전년대비 소폭 역성장. OTT 확산과 TV시청 인구 감소로 본업 TV쇼핑이 구조적 역풍을 맞고 있다.
▪ 매출 믹스는 수수료(기타) 8,149억원이 8할 가까이를 차지하고 직매입 상품 매출은 2,342억원에 그친다 — 사실상 송출수수료를 부담하며 판매를 중개하는 수수료형 구조.
· [참고] 보고서상 부문 채널은 TV쇼핑·모바일쇼핑·인터넷쇼핑몰(GS SHOP, GS MY SHOP, Shoppy)로 구성.
○ 영업이익: 매출 감소가 그대로 이익 감소로 전이되며 두 자릿수 역성장. 높은 고정성 송출수수료 부담 구조에서 외형이 줄면 OPM이 빠르게 훼손되는 전형적 패턴이다.
● 전략: '탈(脫)TV' 기조로 라이브커머스·온라인몰 비중을 키우고, 신상품·PB 발굴로 상품 차별화를 추진. 모바일 앱(샵라이브·마이샵·샤피라이브)을 묶어 옴니채널 경험을 강화한다.
● 전망: TV 채널 의존 매출의 완만한 하락은 불가피. 라이브커머스 전환 속도와 PB 수익성이 이익 방어의 관건.
● 리스크: 유리한 채널 확보 경쟁에 따른 송출수수료 추가 인상이 최대 수익성 리스크. 버티컬·C-커머스·소셜 기반 신규 채널과의 경쟁도 심화.
원문 확인“[홈쇼핑 부문] 2025년 홈쇼핑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TV시청 인구 감소 영향 등으로 매출 감소추세가 이어지며, 전년대비 0.3% 감소한 1조 491억원을 기록하였으며, 영업이익 또한, 매출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대비 141억원 감소한 93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.”§ FY2025 · II. 사업의 내용 / 홈쇼핑 부문 · 원문 ↗
외부 참고 · 보도/IR 언론·회사 발표
참고자료TV 시청 인구 감소와 송출수수료 부담, 모바일 전환 지연이 겹치며 홈쇼핑 부문이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.— 뉴데일리 (2025.11) · 출처 ↗